기초: 성분과 열
벡터 $v = \begin{bmatrix} v_1 \\ v_2 \end{bmatrix}$는 성분들로 정의됩니다. $v_1$는 첫 번째 성분(일반적으로 수평 이동)이고, $v_2$는 두 번째 성분(수직)입니다. 이 세로 방향은 단순한 미적 요소가 아니라, 현대 컴퓨팅을 정의하는 행렬-벡터 곱셈을 가능하게 하는 전제 조건입니다.
스칼라는 단순히 숫자입니다. $2v$를 계산할 때 각 성분을 모두 곱합니다: $2 \begin{bmatrix} v_1 \\ v_2 \end{bmatrix} = \begin{bmatrix} 2v_1 \\ 2v_2 \end{bmatrix}$. 음수 스칼라, 예를 들어 $-1$은 벡터의 방향을 반대로 만듭니다.
벡터의 덧셈은 성분별로 이루어집니다: $v + w = \begin{bmatrix} v_1 + w_1 \\ v_2 + w_2 \end{bmatrix}$. 기하학적으로는 한 벡터의 끝에서 다음 벡터의 시작을 연결하는 '끝-끝' 규칙을 따릅니다. 이 순서로 따라가면 결과 벡터가 됩니다.
선형 조합: $cv + dw$
이것은 선형대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입니다. 기저 벡터들을 스케일링하고 더함으로써 공간상의 어떤 점에도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 예를 들어:
$$c \begin{bmatrix} 1 \\ 1 \end{bmatrix} + d \begin{bmatrix} 2 \\ 3 \end{bmatrix} = \begin{bmatrix} c + 2d \\ c + 3d \end{bmatrix}$$
만약 $c=1$과 $d=1$로 설정하면, 합 $v + w = \begin{bmatrix} 3 \\ 4 \end{bmatrix}$를 얻습니다. 만약 $c=0$과 $d=0$로 설정하면, 영벡터: $\mathbf{0} = \begin{bmatrix} 0 \\ 0 \end{bmatrix}$. 영벡터 $\mathbf{0}$와 스칼라 $0$는 서로 다릅니다. 영벡터는 좌표계의 원점입니다.